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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review" 태그로 연결된 10개 게시물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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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약 12분
구성현

Introduction

  • 나는 2022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(이하 OSSCA)를 통해 처음 Backend.AI를 접하고 다루게 되었다. 프로그램 진행 이후 좀 더 제대로 프로젝트에 참여해보고 싶었고, 그렇게 나는 OSSCA 기업 연계 인턴십을 지원하여 Lablup에서 약 2달간 인턴십을 진행하였다. 그 과정에서, 이런 큰 프로젝트에 막 발 담근 초심자가 코드에 기여하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았다. 그런데도 조금씩 해낼 수 있었던 기여 경험과 그것을 통해 얻었던 것들에 관해 얘기해보려 한다.

· 약 13분
강시온

서론

내가 처음 이 회사를 알게 된 건 2019년 여름이다. GDG Seoul 모두의 Toy Story 라는 행사에서 지인이 발표한다고 하여 들으러 갔다가 한 발표가 굉장히 흥미로웠다. 한창 머신러닝에 관심을 가지던 시기였는데 머신러닝에 활용하는 GPU 가상화 관리 도구에 관한 내용이었다. 굉장히 기술적으로 깊이 있고 이런 걸 하는 회사도 있구나 하고 처음으로 래블업에 대해 알게 되었다.

· 약 34분
정강희

정말 작년말은 하던 일이 모두 잘되던 시기였다. 창업대회들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 좋은 결과를 얻어냈고 소소하게 용돈벌이하려고 썼던 엘리스 스쿨튜터도 붙었다. 하지만 많은 일 중에서도 가장 기뻤던 건 고등학교 때부터 한번쯤 일해보고 싶었던 Lablup에 인턴으로 붙은 것이다. 약간 워커홀릭이라서 복학 전에 할 일들을 찾고 있었는데 이왕이면 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일들 하고 싶었다. 그때 마침 고등학교때부터 일해보고 싶었던 회사인 Lablup에서 인턴을 모집하는 공고를 보고 인턴을 지원하게 되었다.